추석 하루 전날 귀성길 정체가 시작되었습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7시간 30분 걸린다고 합니다. 여기서 주의할 것은 서울집에서 시골집이 나인 서울톨게이트에서 부산 톨게이트까지의 시간입니다.
도어 투 도어로 치면 약 2시간 추가 하면 될 것 같아요. 그러면 9시간 30분 혹은 10시간 걸립니다. 많이 막히네요.
1. 막히는 길
이번 추석도 통행료가 면제 됩니다. 모든 연휴 기간동안이 아니 추석 연휴기간입니다. 올해는 개천절 한글날 등 앞뒤로 휴일이 접해 있어서 헤깔릴 수 있습니다.
추석 연휴 기간인 4일 0시부터 7일 24시까지 4일 동안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은 통행료가 면제 됩니다.
올해는 기존 명절 기간인 5~7일 외에 4일 하루를 추가해 총 4일 간 무료 통행입니다.
요금소를 통화하면 하이패스 단말기에서 “통행료 0원이 정상 처리되었습니다”라는 안내 멘트가 나옵니다. 일반차로로 진입할 경우 요금소에서 통행권을 받아서 요금소 나갈 때 시 제출하면 즉시 면제가 되는 방식입니다.
이 기간에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무료이겠죠.
2. 무료기간
오래 운전하면 돌리겠죠. 창문을 닫고 운전하면 차량 내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져서 입니다. 주기적으로 환기합시다. 보통 1시간에 10분 정도를 이야기 합니다.
그래도 피로가 느껴지면 2시간마다 휴게소나 졸음 쉼터에서 휴식을 취합시다. 스트레칭도 하고, 커피도 한잔 하고, 잠시 잠도 자면서 몸을 회복하도록 합시다.
즐거운 귀향길 건강하게 다녀야죠.
3. 환기 하자, 쉬면서 가자
정기적으로 창문 열기
휴게소, 졸음 쉼터에서 쉬기
Happy 추석.